우리 아이만 이런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건지.
병원 갈 정도인지, 그냥 기다려야 하는지.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왜 나만 마음에 걸릴까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연락이 왔어요. 어디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무섭기도 해요.
말이 조금 늦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개인차인 것 같기도 해요. 판단이 안 서요.
등원할 때마다 매달려서 힘들어요. 고쳐줘야 하는 건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병원을 바로 가야 하는지, 상담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정신건강의학과는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그냥 두기엔 마음에 걸려요. 중간 어딘가가 필요해요.
인터넷 검색과 맘카페 정보는 너무 많지만, 정작 "우리 아이는 어떤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요.
마이힐은 임상심리사(국가자격)가 직접 아이의 상황을 듣고, 임상적 판단을 드리는 서비스예요. "이 정도면 괜찮다", "이건 한 번 더 살펴봐야 한다"를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1회 자문으로 끝나는 가벼운 구조이지만, 필요하다면 적합한 다음 단계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 정식 진단이 아닌 임상적 소견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일정을 잡아요.
간이 체크리스트 작성 — 약 15분. 세션 전 임상심리사가 미리 검토해요.
고민을 충분히 듣고, 임상적 소견과 지금 해야 할 방향을 말씀드려요.
상태 요약 + 가정 내 실행 사항 + 추가 평가·의뢰 필요 여부를 정리해드려요.
Zoom · Google Meet 화상 진행 / 화상이 어려우신 경우 전화 협의 가능
자문 후 표준화 심리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별도 안내해드립니다.
부모님들이 "병원까지 갈 정도인지 모르겠어요"라고 하실 때, 저는 그 말 뒤에 있는 막막함을 알아요.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른 채 불안한 채로 기다리는 그 시간이요.
임상심리사로서 표준화 검사를 직접 시행해온 경험으로, 아이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지금 필요한 것을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한 번의 자문이지만, 방향이 생깁니다.
어떤 부분이 걱정되시는지 간단히 적어주세요.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
1~2일 내로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